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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식을 먹는다.  충분히 씹어 먹는다.  조금만 먹는다. 

조회 수 18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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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싹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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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을 미지근한 물에 여섯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건져낸 후 바구니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겨울에는 이틀 정도 지나면 눈이 트기 시작합니다.

이밀을 모판에 부직포나 신문지를 깔고 그위에 상토를 2-3cm 높이로 깔고 그위에 눈이 튼 밀을 뿌린 다음 다시 상토로 덮어주고 하루에 한두번 물을 주면 여름이면 오일정도 지나면 밀싹을 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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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곡물중에서 가장 발아가 잘 되는 곡물이어서  누구나 쉽게 길러서 먹을 수 있습니다.

 

재배용기는 밑에 물이 빠지는 용기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며,  일회용 도시락이나 두부용기,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사용하셔도 훌륭합니다.milsak-all.jpg

 

물론 밑에 물이 빠지도록 구명만 내놓으시면 됩니다. 두부용기 같은 경우 커터칼로 서너군데 

길게 그어놓으시면 됩니다.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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