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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식을 먹는다.  충분히 씹어 먹는다.  조금만 먹는다. 

2018.09.03 18:52

기적을 낳는 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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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을 낳는 현미

 

  저는 쌍굴다리 이전의 전농동 굴다리 옆동네에서 중학교 이학년 때까지 살았습니다.

  위생병원에서 멀지 않은 동네였는데, 그 시절 동네 어른들이 위생병원에 가면 아픈 사람에게 약은 주지않고 현미를 먹으라고 한다며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웃던 모습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약이라면 어떤 약이건 용도에 관계없이 무조건 좋은 것으로 알고 마구잡이로 사용하던 시절에 약은 안주고 현미를 먹으라고 하였으니 기가 막혀 하던게 지금 생각해도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후일 거의 이십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그 분이 정사영 박사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 그 당시에 약을 처방하지 않고 현미식을 처방한 그 분의 용기와 신념과 정신은 참으로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분이 현미식으로 각종 난치병 환자를 치료하는 기적적인 성과를 확인하고 기적을 낳는 현미라는 제목의 책이 1975년 출간되었을 때 세계 최고의 부국이자 선진국이며 당시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선진국인 미국에선 자국민들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백억 달러라는 돈을 쏟아 부으며 이년에 걸쳐 전 세계 석학과 연구기관을 망라해 연구 조사에 착수하고 있었던 사실은 전항에서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맥거번 리포트에서 제기한 모든 것을 실증적 자료로 입증한 것이 정사영박사님의 기적을 낳는 현미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온 치험례를 보면 참으로 현미식만으로도 고치지 못 할 병이 없구나 하고 느낄 정도입니다.

 

  책 내용 중에는 현미를 주식으로 한 사람들의 고귀한 경험담들이라는 제목 하에

많은 치험예에는 간경화, 위암, 폐암, 간암, 자궁암, 척추결핵, 간질병, 본태성 고혈압, 유방암, 백혈병, 갑상선, 간질, 만성간염, 변비와 신경통, 소화기병, 두드러기와 부스럼, 연주창, 비듬과 시력회복, 유주 농양, 척추원반 탈출증, 당뇨병, 무도병, 섭호선암, 심장성 천식과 고혈압, 기관지 천식, 선천성 거장증, 신경통, 연탄가스 중독 휴유증, 골수염, 습진, 탈항, 편도선염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맥거번 리포트가 작성될 당시 선진국인 미국은 후진국인 한국의 한 병원에서 현미식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맥거번 리포트와 기적을 낳는현미가 나온지 모두 삽십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질병만연시대에 살고 있는 이 땅의 사람들에겐 복음과 같은 정보이며 널리 그리고 지속적으로 알려지고 있어야 함에도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며,  여전히 병은 병원에서 의사가 고치는 것으로 더더욱 인식이 굳어져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삼십여년전 우연히 경험하게 된 통밀떡을 통한 제 몸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저 역시 병은 병원에서 의사가 고치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거나 아니면 벌써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지도 모릅니다.

삼십여년전 사업을 정리한 것은 참으로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일이었습니다.

 

 

 

( 몇년전부터 일부 인터넷상에 현미식과 관련해 현미는 독이다라는 글이 떠돌고 있습니다.

어떤 약초연구가라는 분이 올린 글인데, 그 글을 통하여 자신은 혹 세상의 주목받았을지 모르나 혹세무민성 글로서 언급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따로 자료실에 시간나는 대로 그와 관련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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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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