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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식을 먹는다.  충분히 씹어 먹는다.  조금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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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에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먹거리들에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미처 다 가늠할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분의 그 사랑 속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육적, 정신적 영양소는 물론 사랑 기쁨 평화 행복 감사 겸손같은 영적 영양소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그 분이 주신 먹거리들에서 그 분의 사랑을 제거하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온갖 병들의 모든 원인이 그분의 사랑을 제거한 음식을 먹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병을 고치고자 한다면 그분의 사랑이 가득 든 먹거리를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주신 그대로 먹고 생각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그러면 거의 대부분 어렵지 않게 거의 모든 병들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 질병을 치유하는 것은 물론 영적 평화와 행복까지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sf-nutri.jpg

 

  에덴동산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태초의 먹거리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입니다.

 그것은 가공하지 않은 모든 종류의 야채와 채소, 곡류, 과일 등을 말합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특히 병에 걸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기준을 일차적으로 적용하시면 가장 완벽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에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일체의 모든 육류, 생선은 물론 완전식품으로 알고 있는 계란과 우유를 포함한 모든 유제품이 먹거리에서 제외됩니다.

우리는 식물에서는 섭취할 수 없고 동물에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아미노산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수많은 권위있는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이런 일체의 동물성 식품을  배제한 식생활로 온전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하나뿐이 제 아들을 젖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분유를 먹였지만, 이유기를 지나면서부터는 한창 성장할 나이인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거의 완벽에 가까울 만큼 동물성 식품을 배제한 채 제 아들을 키웠습니다.  그 아들이 지금 스물 여섯살입니다.

초등학교다닐 때는 학교에서 나누어 주는 우유를 집에 가져오면 먹이지 않고 버렸습니다.  계란은 소풍가는 날 집에서 김밥을 쌀 때 김밥에 넣느라 두개정도 먹인 게 거의 다일 정도였고, 성장에 필수여서 다들먹이는 멸치도 먹이지 않았습니다.  아동학대로 고발 당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 아들이 현재 26살입니다.  또래의 아이들 못지 않게 잘 성장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관한 한 살아있는 증인입니다. 

 

 

sf-seed.jpg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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