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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식을 먹는다.  충분히 씹어 먹는다.  조금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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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식생활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유기농, 식이요법자연식 등을 떠올리면서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당황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세상에는 보약 아닌 먹거리가 없고 또 각 식품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많아서 더 더욱 혼란스러워 하십니다.

  그러나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며 단순합니다.

 

     첫째,  태초에 주신 먹거리 만을 주신 그대로 먹는다.

     둘째,  죽이 될때까지 충분히 꼭꼭 씹어 먹는다.

     세째식사를 했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금만 먹는다.

 

    위 세가지는 현재까지 발행되어 있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식이요법을 통한 자연치유를 다루고 있는 모든 건강서적들의 핵심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올바른 식생활의 핵심은 한끼의 식사그 중에서도 한공기의 밥을 어떻게 먹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주신 그대로 먹어야 하므로 다음과 같이 하셔야 합니다.

 

      첫째땅에 심으면 싹이 나는 종자가 되는 곡식, 통곡식을 먹는다

      둘째죽이 될 때까지 꼭꼭 씹어 먹는다.

      셋째, 식사를 했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금만 먹는다.

 

  한끼의 밥을 이 세가지중 단 한가지도 소홀하지 않고 모두 온전히 실천하는 것이 올바른 식생활의 시작이자 마지막 단계이며이 세가지를 온전히 실천한다면 올바른 식생활의 구십퍼센트 이상을 실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에 하느님께서 주신 또 다른 태초먹거리인 신선한 야채와 과일과 견과류를 주신 그대로 충분히 먹는다면 거의 완벽한 식생활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 병을 치유하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식생활을 무시하고는 어떤 치유법도 온전한 치유에는 이르지 못하기에 병을 고치고자 하시는 분은 반드시 무엇보다도 이 방법을 먼저 또 기본적으로 실천하시기를 간곡히 권해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세가지 중 단 한가지도 빠지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삼시 세끼 모두 일년삼백육십오일을 통곡식을 먹더라도 꼭꼭 씹어 먹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통곡식을 꼭꼭 씹어 먹더라도 배가 부르도록 먹는다면 이 또한 효과가 없습니다.

 통곡식을 꼭꼭 씹어먹되 배부르지 않도록 

이 세가지를  단 한가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 모두 실천할 때야만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을 치유하는 힘은 자연치유력, 면역력인데 면역력의 70%가 장에서 만들어 지고 30%는 마음이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이 깨끗해지면 장이 편하고 , 장이 편해지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하면 자연히 행복해지기 때문에 결국 우리의 자연치유력, 면역력 대부분은 장에서 만들어 진다고 해도 과연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장을 살리는 데는 한공기의 밥을, 종자가 되는 곡식으로죽이 될 때까지 꼭꼭 씹어먹되 조금만 먹고,  여기에 데치거나 삶지 않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준다면 거의 완벽한 치료식이며 이보다 더 근본적이고 지속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은 결코 없습니다.  

임시방편일 수 있는 수술이나, 약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독극물을 몸에 집어 넣는 것 보다,  또 값비싼 온갖 기능성식품을 섭취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근본적 지속적이며 효율적 경제적인데다 어떤 부작용도 없고  돈도 거의 들지 않고, 무엇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므로 올바른 식생활을 반드시 실천하실 것을 간곡히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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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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