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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식을 먹는다.  충분히 씹어 먹는다.  조금만 먹는다. 

2018.04.16 04:25

1. 통밀떡 만들기

조회 수 90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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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떡 만들기

 

 

 

 

 

milgaru.jpg

  

*거친 통밀가루 준비하기

   ( 인터넷에서 완전통밀가루를 구입해 사용하시거나 완전통밀을 구입해 직접 방앗간에서 빻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찰쌀보리, 귀리, 호밀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시중에 파는 통밀가루는 거의 대부분 2분도 통밀을 제분한 것이며 통밀쌀도 완전 통밀이 아닌 이분도 통밀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통밀빵도 완전통밀로 만든 빵은 극히 극히 드뭅니다.)

 

1. 통밀을 구입해서 물로 잘 씻고 조리질로 건져서 응달에서 말린다.

밀을 바싹 말려서  방앗간에 가져가서 거칠게 빻는다.(중요)

빻은 밀가루는 흡사 닭사료처럼 덩어리가 많고 거칠거칠해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저걸 어떻게 먹나  하고 걱정이 들 정도지만 실제로 반죽을 해서 푹 쪄서 먹으면 대단히 구수하고 씹을수록 맛이 좋습니다.

 

**통밀을 집에서 직접 분쇄기로 갈아서 떡을 해 잡수실 수도 있습니다.

통밀을 씻고 조리질을 한 다음 채에 받혀 물기를 대충 뺀 다음 바로 분쇄기에 넣어

갈으시면 되며 반죽할 때 물양은 통밀양의 반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milgaru-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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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금, 우유 등 일체의 가미를 하지 않은 순수한 상태의 통밀가루 만으로 반죽을 합니다.

    

통밀가루는 일반밀가루에 비해 반죽하기가 쉽기 때문에 물을 넣을 때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밀가루 한공기이면 물양은 반공기 정도이거나 약간 넘게 (1:0.5~0.6)로 해서 반죽합니다. 반죽할때는 물이 잘 섞인 정도로 최대한 간단히 마무리하고  절대로 쳐대지 않도록 합니다. 대충 반죽한 다음 반죽덩어리를  꼭꼭 눌러서 찌시기 바랍니다. 거칠어서 반죽이 되지 않을 때는 꼭꼭 눌러 형태를 만들어 찌시기 바랍니다. 

 물양을  너무 많이 넣어 질게 반죽하면 질어서 먹을때 잘 씹지 않고 먹게 되므로 물양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물론 치아가 시원치 않으신 분은 물을 더 넣으실 수 있으나, 잡수실때 혀로 하나하나 확인하듯이 충분히 씹으셔야 합니다.

 

 

garu-4.jpg

 

3. 찜기를 이용해 찐다.

전기압력밥솥이나 일반압력밥솥으로 찝니다.

압력솥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어디에 찌던 충분히 푹 찌는게 중요합니다.

 garu-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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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는 찜기 크기에 맞게 둥글넙적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처럼 등분해서 한끼에 한쪽만 먹으면 대단히 좋으나 당뇨를 앓고 계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쪽이면 밥 한공기 보다 비슷하거나 많은 양입니다.

 

 

* 먹을 때는 입에서 죽이 될 때까지 충분히 씹어서 먹도록 합니다.

* 충분히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변비가 아주 심하신 분은 식물성 기름 (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찍어 먹거나 발라서 먹도록 합니다. 일시적 보조적 방법입니다.

 

5. 반찬은 평소에 잡수시던 대로 같이 잡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양념을 많이 하지 않은 비교적 소박한 반찬(깻잎장아찌나 짠지무, 물에 씻은 김치, 콩자반, 김 간장,  고추장아찌 같은 ) 중에서 한두가지 만으로 먹도록 합니다. 고추장이나 젓갈류 등 짜거나 매운, 자극성이 있는 반찬과 함께 먹을 경우는 과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피하는 게 좋습니다.

설탕, 물엿 등이 들어간 반찬도 먹지않도록 합니다.

국도 가능한 먹지 않도록 합니다. 

 

6. 가능한 삼시 세끼를 모두 밥 대신에 먹도록 합니다.

통밀떡은 식어도 먹을 수 있고 국이 없어도 먹을 수 있고반찬이 없어도 먹을 수 있고 랩에 써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운전하면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랩에 싸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도록 합니다.

 

7. 영양전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통밀식만으로도   충분하고 균형 잡혀 있으며 이상적입니다. 특히 단백질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더더욱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회복하는데는 몸에 좋다는 무언가를 집어넣기 보다 몸에서 나쁜 것들은 빼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소식을 했을 때 우리 몸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었습니다, 

  열흘 보름 단식하는 거에 비하면 대단히 안전하므로 우선 삼일만이라도 실천해서 내 몸의 변화를 관찰하신 다음 점차 일주일 보름 늘려가시기 바랍니다.

 

  통밀떡, 무교병은 열가지 기적을 일으켜 자신의 백성을 구출하신 일을 기념하여 자신의 백성들에게 사랑의 하느님께서 직접 세세토록 먹도록 명령하신 음식입니다. 일년중 단 일주일 만이라도 먹으라고 한 음식이니 얼마나 몸에 좋을지는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처음 잡수실 때는 껄끄럽고 싱겁기 때문에 맛이 없다고 느끼실 수 있으나, 꾹 참고 꼭꼭 오래 씹으면 의외로 맛이 좋고 구수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병에 걸려 본인은 물론 온가족을 생고생시키고 재산까지 탕진히고도 불행한 결과를 맞이 하는 일이 지금 이 시대에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니므로 심기일전하시어 반드시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한달이면 삶이 바뀌고 석달이면 인생이 바뀝니다.

                                      bread.JPG

( 한국기독공보에서 퍼온 무교병 사진/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6959353754)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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