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fisher 95 리시버앰프입니다.
110V
가라드 턴테이블과 피셔 리시버앰프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진정한 빈티지 희귀아이템입니다.
오래된 제품임에도 FM방송 스테레오 모드에서
깨끗하게 잡히며 턴테이블 역시 자동 수동모드에서
이상없이 작동되며 잡음없이 구수한 음색들려줍니다.
아이들러는 수리하어 정상작동하고
턴테이블의 슬라이더(볽은 원)는 파손 보수한 흔적있으나
사용에 전혀 지장없으며
카바는 세월의 흔적있으나 상태양호하며
내부 부품은 상태 아주 좋은 편입니다.
모두 실물사진입니다.
피셔의 추억어린 음질 그대로 느끼실 수 있으며
소장가치있는 제품입니다.
착불 65만원
010-3151-3159
전설적인 제작자의 1967년 북쉘프 스테레오.
95는 FM 전용 라디오를 탑재한, 맞춤형으로 제작된,
군더더기 없는 소비자용 모델이었습니다.
높은 가격(현재 가치로 3천 달러) 때문에 소수만 생산되었습니다.
1969년 에머슨이 피셔를 인수하면서 단종되었습니다.
일화에 따르면, 95는 시대극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잠깐 등장했다고 합니다.
*** 구글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