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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함께 찾아보고
          함께 공유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분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십니다.

그분이 그분의 형상 그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본디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그러나 원죄로 인해 죽음을 유전받은 우리 모두는 언젠가 반드시 죽습니다.

우리는 그 상반된 진리 사이에서 건강과 임종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연이란 창조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질서와 법칙에 따라 존재하는 온 우주 만물과 그 현상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자연히'라는 말은 창조주 하느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시스템 안에서 만물이 온전히 작동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진 능력이 우리 몸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자연치유력이라고 부릅니다

 

  하느님께서 영원히 살도록 만드신 우리를 위해 태초에 미리 준비해놓으신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곡류와 채소와 과일이 그것입니다. 그 먹거리들에는 전지전능하신 그분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의 생명을 기꺼이 내놓으신 바로 그 사랑입니다.

  어쩌면 그 보다 더 큰, 도저히 헤량할 수 없는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어떤 중병에 처해 있을지라도 촛불같은 희미한 자연치유력만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 분의 헤량할 수 없는 사랑이 담긴 먹거리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을 수 있습니다그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리고 계속 주시고 계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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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히'라는 말을 다른 말로 '저절로'라고도 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먹고 생각하고 생활하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자연히 저절로 반드시 치유됩니다.

   이것은 세상의 어떤 것도 거역할 수 없는 하느님의 마련입니다.

  정확한 진단, 비상시 응급조처, 놀라운 외과적인 수술은 현대의학의 경이입니다. 그러나 그 경이로움을 탄생시키는 온갖 첨단장비와 의술도 대부분의 경우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첨단장비와 의술도 환자의 자연치유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혀 쓸모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그 자연치유력을 잘 못 고려하여 사용한다면 환자와 가족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정신적 경제적 고통만 안겨주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대병문명병식원병역천병생활습관병이라 불리는 병들은 현대의학에서는 증상만 완화시킬 뿐전혀 치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현대병문명병식원병역천병생활습관병이라 불리는 병들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생활로 돌아가면  저절로 온전히 치유될 수 있는 병들입니다 
  내 몸이 내 몸을 스스로 치료하기 때문에 어떤 첨단장비보다 더 정확하게 진단하고 확실하게 치료하면서도 돈도 들지 않고 부작용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육체적 정신적 치유를 넘어 더 높은 영적 평화와 행복도 함께 누릴  수 있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태초의 먹거리에는 영적 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현대의학이라는 신이 하느님보다 더 높은 곳에 있으며 대부분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시스템에 역행하는치료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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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자연치유력을 믿고 바른 생활습관과 바른 식생활을 실천해서 근원적 치유를 택할 것인지아니면 본인의 노력없이 빨리 고치고 싶은 욕심 때문에 큰 경제적 부담과 가족들까지 고생시키면서도  임시방편일 수도 있는 현대의학이라는 신에 의존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설사 현대의학에 의존한다 하더라도 환우 자신의 자연치유력을 위해서도, 또 남은 가족들 역시 환자는 물론 본인을 위해서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일입니다.  현대병, 문명병, 식원병, 역천병, 생활습관병은 지금은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게 하는 사탄의 시스템이 지배하는 사악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공기의 밥 만으로도 촛불같은 자연치유력을 장작불처럼 훨훨 타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마련 안에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본인의 노력만으로 자연히 저절로 낫는 그런 방법들을 함께 찾아보고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협조와 비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8.  4 . 13.

                                                                        운영자 삼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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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밀떡이야기'는 어떠한 상업적광고도 거부하며 철저히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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